더삶이란

더러 다른 방향과 다른 형태
다른 두께의 유기적인 선들이
서로 의지하고 연결되어져
하나의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덩어리를 만듭니다.

비록 예배라고 명명되어지지는 않지만,
그리고 물리적으로 같은 공간에 있지도 않지만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각자의 삶이 네트웍으로 연결되어
하나님의 거하실 처소가 되기 위해 
더불어 살며 함께 지어져갑니다.

삶 속에 ‘쉼’을 숨겨두어
예수님과 함께 하는 삶에 쉼이 있음을 기억하며
예수 그리스도의 흔적을 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