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더불어 사는 삶….더 삶에 오신 여러분들 환영합니다.
언제부터 인가 우리는 그런이야기를 서슴없이 하게 됩니다.
“나만 아니면 돼”
코로나로 사회가 혼란스러워 도
“나만 아니면 돼”.
인종차별 문제로 세상이 시끄러워도
“나만 아니면 돼”.
누군가 아파서 쓰러지거나 죽었다는 이야기 들어도
“나만 아니면 돼”.

아주 많은 일들에 무관심하고 무덤덤 하게 ……
나만 아니면 된다는 식으로 살아가고 있지는 않은지요?
우린 원래 더불어 살아가게 만들어진 존재라는 것을
잊어버리고 있는 건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만약 우리들 마음속에 누군가에 대하여 안타까워 하며 돌보는 마음이 살아있다면,
우리가 사는 이곳은 좀 더 살만한 곳으로 변하지 않을까 생각하며
더불어 사는 삶.

더삶이란

더러 다른 방향과 다른 형태
다른 두께의 유기적인 선들이
서로 의지하고 연결되어져
하나의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덩어리를 만듭니다.

비록 예배라고 명명되어지지는 않지만,
그리고 물리적으로 같은 공간에 있지도 않지만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각자의 삶이 네트웍으로 연결되어
하나님의 거하실 처소가 되기 위해 
더불어 살며 함께 지어져갑니다.

삶 속에 ‘쉼’을 숨겨두어
예수님과 함께 하는 삶에 쉼이 있음을 기억하며
예수 그리스도의 흔적을 담았습니다.

기도 요청

더삶은 당신을 위해 함께 기도하고 싶습니다!
아래 양식을 작성하여 기도 요청을 하시면
저희 목회자들 과 자원 봉사자들이
당신을 위해 기도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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